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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baran Sea Food

짐바란 씨푸드 - 메뉴요금에서 20% 할인

by 발리바다 2022. 8. 26.

짐바란 씨푸드는 발리를 방문하는 사람은 한번쯤은 들리게 되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해산물 레스토랑의 집합 단지입니다. 매일  2만명 이상이 한 해변에 모여 해산물로 된 요리를 먹는 곳은 세계 어디에도 없는 발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임에 틀림없습니다. 오후 다섯시가 되면 짐바란 해안은 코코넛 껍질을 태워 불을 지피느라 하늘은 새하얀 연기로 장식됩니다.
포씨즌스 호텔 앞에서 짐바란 어시장까지 이어지는 3킬로미터가 넘는 해안 백사장에 펼쳐진 테이블과 파라솔은 그 자체만으로도 장관입니다. 건기에는 서쪽 바다로 떨어지는 일몰을 보면서 그 많은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그 분위기만으로도 음식 값을 한다고 합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해안을 감싸안으면 거칠게 밀려왔다 밀려나가는 파도소리에 취해 음식맛은 더욱 좋아집니다.
짐바란 씨푸드를 다녀온 분들은 극명하게 호불호가 나뉩니다. 그 분위기를 함께 즐긴 분들은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다면서 다시 가고싶어하는 반면에 그 음식만 드신 분들은 다른 곳의 해산물 레스토랑과 비교했을 때 비싸기만 하고  값에 비해 맛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발리바다에서는 짐바란 씨푸드를 안내하지 않았습니다만 다른 엑티비티를 예약하면서 짐바란 씨푸드를 바가지 쓰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을 소개해달라고 하여 여러 곳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발리바다의 손님이 짐바란 씨푸드를 경험하고 싶어한다면 차라리 맛과 시설, 서비스가 괜찮은 곳을 소개해드리는 편이 나을 것 같아 깜뿡씨푸드(Kampoeng Seafood)라는 레스토랑을 추천합니다. 
이 레스토랑을 추천하는 이유는 베조 사장(Mr. Bedjo)이 여러 척의 어선을 소유하고 있어서 매일 아침 해산물을 다른 씨푸드레스토랑은 물론이고 발리의 많은 호텔에 해산물을 납품하고 있어서 신선한 해산물을 손님에게 공급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넓은 백사장을 차지하고 있으며 에어컨이 있는 실내공간이 넓어 우기에 갑자기 비가 내려도 백사장 손님을 모두 실내로 이동시켜 식사를 계속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중요한 이유는 다른 곳에는 없는 호텔 픽업과 드랍 서비스를 해준다는 점과 메뉴상의 요금에서 20% 할인해준다는 점입니다. 20% 할인된 요금에서 15%의 택스 및 서비스차지가 붙긴 하지만 왕복 택시비까지 감안한다면 30-35%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예약을 원하시는 분은 저의 카톡(balibada)이나 왓츠앱(+6282247006662)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분위기만 즐기고 아주 저렴하고 푸짐하게 드시고 싶은 분은 약 50미터 떨어진 짐바란어시장으로 직접 가셔서 원하시는 해산물을 구입하셔서 이 레스토랑으로 갖다주시면 원하시는대로 요리(2만루피아/kg)해드립니다. 짐바란 어시장은 좁고 바닥이 젖어 있어서 다니기 불편하지만 해산물은 싱싱하고 흥정할 필요없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어시장에 붙어 있는 좁고 지저분한 현지식당에서 요리(2만루피아/kg)하여 드시는데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같은 값으로 요리해주고 해변의 좋은 자리에서 식사할 수 있는 깜뿡씨푸드에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깜뿡씨푸드 레스토랑을 이용하실 분은 발리바다에 미리 예약하셔서 호텔 픽업 드랍 서비스를 반드시 받으시길 부탁드립니다. free hotel pickup & drop***
***신혼여행중인 커플은 예약할 때 허니문이라고 알려주시면 특별석을 준비하도록 예약해드리겠습니다.***

***점심식사로 짐바란씨푸드 예약 가능합니다. 실내에서 바다를 보면서 드시거나 해변에 파라솔을 펴고 그 그늘에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kakaotalk: balibada

whatsApp: +6282247006662

 

 

베조 사장 Mr. Be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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